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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학기 교수선교회 2026년 9월 30일 수요기도회 활동 기록
일시: 2202609230 1200-1300 장소: 대학교회 친교실 참석자: 교수, 조교 포함 22명 기도회 순서 찬양과 중보 은혜 아니면/기획처, 사과대 김문택 교수 대 표 기 도 - - - - - - -- - - - - 김인규 교수 말 씀 (요 2:1~2) 나를 위한 포도주, 나를 통한 포도주 조재천 목사 공 지 - - - -- - - -- - - - 윤마병 회장 식 사 기 도 - - - - - - - - - - - - 이선우 총무 식사와 교제 - - - - - - - - - - - - 다 같 이 회장단 회의 1) 선교 후원(5팀*50만원) 모집 방안. 지원선교회 활동 발표(10.14) -두 분 목사님을 포함한 교수선교회 회원들로부터 추천서 받기로 함 2) 중간고사 아웃리치 운영(10.21 10시~14시, 장소 등) 후보지 -군산 아펜젤러 선교 기념관(1순위) -김제 금산교회(2순위) 3) 신입회원 회비 납부 신청 -회비 납부 동의서 작성 요청 계획 2026.10.01반려동물에 대한 기독교적 이슈 세미나(5.27.) 진행 (소식지)
(전주대 교수선교회 주제토론) 반려동물에 대한 기독교적 이슈 2026.5.27.(수) 교수선교회 수요 기도모임 사회: 윤마병 교수(과학교육과, 회장) 발제: 나형철 교수(반려동식물학과, 서기) 의견: 조재천 대학교회 담임목사(신학대학원, 교수) (발제) 반려동물에 대한 기독교적 이슈 1. 수련회나 야외 예배 같은 교회 행사에 반려동물 동반을 허용할 수 있는가? (1인 가정에는 반려동물을 동반하지 못하면 수련회에 참석 어려운 상황) 2. 반려동물이 아픈데, 주위 기독교인이나 사역자에게 기도 부탁해도 될까?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중 일부는 사람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동물만이 유일한 소통의 대상인데, 유일한 가족인 반려동물의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는 상황) 3. 반려동물이 죽어서 애도를 위해 장례식을 치르는데, 출석 교회 목회자에게 장례 예배를 부탁해도 될까? 4. 성도가 사망할 때 장례 예배가 죽은 자를 위한 예배가 아니라 유가족을 위한 위로 예배라면, 반려동물 장례식에서 보호자를 위한 위로 예배는 가능할까? 5. 반려동물이 죽어서 너무 보고 싶은데, 사후에 천국에서 키우던 반려동물을 만날 수 있을까? 6. 반려동물과 사별 후, 슬픔이 해소 안되면 장기간의 우울증 같은 펫로스 증후군을 경험하기도 심하면 자살하기도 하는데, 어떻게 슬픔을 위로해 주어야 할까? 2026년 5월 27일 전주대학교 교수선교회에서 개최된 ‘반려동물 기독교 이슈 토론’의 내용을 발제자인 나형철 교수와 의견 발표자인 조재천 목사의 발표를 중심으로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1. 사회적 배경과 목회 현장의 실제적 고민 (나형철 교수) 현재 우리 사회에서 반려동물 문화가 폭발적이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거 더운 날씨에 개고기를 먹던 문화에서 이제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로 변화했으며, 특히 1인 가구 및 노령 인구의 증가로 인해 반려동물이 단순한 동물이 아닌 정서적 ‘삶의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제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네 가지 구체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사례 1] 교회 행사(수련회 등)에 반려동물 동반 허용 여부: 독신 가구 등은 며칠씩 집을 비울 때 반려동물을 맡길 곳이 없어 수련회 참여 자체를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교회가 동반 여부를 단순 금지하기보다 이들의 상황을 이해하는 태도가 먼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배 공간은 질서와 배려를 위해 반려동물 동반을 제한하되, 야외 행사나 수련회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제한적 허용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사례 2] 아픈 반려동물을 위한 기도 부탁: 반려동물이 유일한 정서적 소통 대상인 성도에게 동물의 아픔은 곧 자신의 고통입니다. 기도의 대상을 동물 자체로만 보아 단호하게 거부하기보다, 그 뒤에 숨겨진 성도의 정서적 고통과 아픔(‘하나님, 제 삶의 유일한 위로가 아픕니다’)을 이해하고 함께 기도해 주는 목회적 돌봄이 필요하다. [사례 3] 반려동물 장례식과 위로 예배: 기독교의 장례 예배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을 위한 신학적 성격을 지니므로 공식적인 ‘반려동물 장례 예배’라는 표현은 신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장례 예배의 본질이 ‘남은 사람을 위한 위로’라면, 반려동물을 잃고 슬퍼하는 보호자를 위로하고 상실의 시간을 견디도록 기도해 주는 목회적 돌봄은 가능하다고 본다. [사례 4] 천국에서의 재회 및 펫로스 증후군: 성경은 동물의 사후 세계를 명확히 말하지 않지만, 반려동물 사별 후 자살 충동까지 느끼는 ‘펫로스 증후군’ 성도들에게 단호한 신학적 정답만 제시하는 것은 오히려 외로움을 심화시킵니다. 실제로 기독교 교리적 설명보다 사후 재회를 말하는 타 종교(불교 스님의 유튜브 설법 등)에서 더 큰 위로를 받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회는 “하나님은 우리의 자그마한 슬픔도 아시고, 우리가 사랑했던 존재를 기억하시는 분이다”라는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것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2. 목회적 대응에 대한 신학적·상황적 성찰 (조재천 목사) 조재천 목사는 나형철 교수가 제시한 사례들의 이면에 흐르는 신학적·철학적 질문을 심도 있게 다루며, 다수결이나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대처하기보다 진리에 기반한 교정된 관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1) 인간 중심주의적 관점의 교정: 창세기의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명령은 인간이 마음대로 창조 세계를 소유하고 처분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 위탁받은 ‘청지기(관리인)’로서의 사명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모든 창조 세계는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것이며 인간은 빌려 쓰고 있는 존재이므로 인간 중심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 인간의 본질과 동물의 영혼 문제: 인간을 인간되게 하는 것이 오직 ‘이성’이나 ‘언어 능력’에만 있다고 보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이성뿐 아니라 ‘몸의 부활’을 포함한 전인격적인 것입니다. 또한 서양 지성사의 삼혼설(생혼·각혼·영혼)이나 성경 원어 ‘푸시코스(생명·목숨)’의 의미를 볼 때, 동물 또한 물질 덩어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정신적 요소(생혼/각혼)와 뇌 과학적 요소(언어 활동과 관련된 브로카 구역 등)가 있어 인간과 교감이 가능한 존재임을 짚었습니다. 3) 공리주의적 윤리관 경계: 인간의 유불리나 다수의 이익을 위해 소수(혹은 동물)를 희생시켜도 된다는 공리주의적 관점은 기독교적이지 않습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동물을 바라보는 따뜻한 생명 존중의 관점은 결국 사회적 소수자와 타인을 바라보는 교회의 관점과 직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4) 성경적 근거를 통한 종말론적 열린 결말: 성경에 동물의 구원이 불분명하다는 의견에 대해 조재천 목사는 두 가지 강력한 성경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① 창세기 9장 (노아 언약): 하나님은 노아의 후손뿐 아니라 방주에서 나온 새, 가축, 땅의 ‘모든 생물’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② 로마서 8장 (바울의 비전): 피조물 또한 사멸(썩어짐의 종노릇)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천국이 인간들만 가득한 곳이 아니라 피조 세계 전체가 회복되는 공간임을 시사하며, 성경은 천국에서 반려동물을 만날 수 없다고 단언하지 않으며 이 가능성은 신학적으로 열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시사점> 전주대학교 교수선교회의 주제토의는 오늘날 급속히 증가하는 반려동물 문화 속에서 기독교 신앙이 어떠한 관점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매우 중요한 주제라고 볼 수 있다. 성경은 현대적 의미의 “반려동물 문화”를 직접 다루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에 대한 인간의 책임, 인간 존재의 독특성, 공동체 질서, 위로와 돌봄의 원리를 통해 충분한 신학적 성찰의 방향을 제공한다. 다음은 각 발제 질문에 대한 성경적·신학적 검토이다. 1. 교회 행사에 반려동물 동반을 허용할 수 있는가? 성경은 동물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으로 인정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땅을 다스리라”(창 1:28)고 명령하셨는데, 이는 지배와 착취가 아니라 돌봄과 책임의 의미를 포함한다. 또한 “의인은 그의 가축의 생명을 돌본다”(잠 12:10)는 말씀은 동물에 대한 배려가 신앙인의 덕목임을 보여준다. 따라서 1인 가구나 노년층처럼 반려동물이 실제 가족의 역할을 하는 경우, 교회가 이를 무조건 배제하기보다 목회적 배려의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특별히 수련회나 야외예배처럼 공동체적 행사에서 반려동물 때문에 참여 자체가 어려운 경우라면, 일정한 규칙과 질서를 전제로 제한적 허용을 검토할 수 있다. 다만 성경은 공동체의 질서와 덕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고전 14:40). 알레르기, 공포감, 위생, 예배 집중의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모든 상황에서 자유롭게 허용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결국 핵심은 “동물을 우상화하지 않으면서도, 약한 자와 외로운 자를 배려하는 공동체적 사랑”에 있다. 2. 반려동물이 아플 때 기도를 부탁할 수 있는가?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을 돌보신다고 말한다. 예수님은 “참새 두 마리도 하나님 허락 없이 떨어지지 않는다”(마 10:29)고 말씀하셨고, 시편은 하나님이 “사람과 짐승을 구원하신다”(시 36:6)고 노래한다. 따라서 반려동물의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는 행위 자체를 비성경적이라고 볼 수는 없다. 특히 반려동물이 단순한 소유물이 아니라 외로운 이들의 정서적 동반자이자 가족과 같은 존재가 된 현대 사회에서는, 그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기도하는 것은 목회적 돌봄의 영역으로 이해할 수 있다. 다만 기도의 초점은 단순히 동물 자체에만 있지 않고, 그 동물을 돌보는 보호자의 마음과 삶까지 포함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과 동물을 동일한 존재로 창조하지 않으셨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으로 특별한 존재이다(창 1:27). 따라서 반려동물을 인간과 동일한 영적 존재처럼 이해하거나 신앙의 중심에 두는 태도는 경계해야 한다. 3. 반려동물 장례식에서 목회자가 장례 예배를 드릴 수 있는가? 성도의 장례예배는 단순한 추모 의식이 아니라, 부활 신앙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소망을 선포하는 예배이다(요 11:25). 그런데 성경은 인간의 죽음과 동물의 죽음을 동일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구원의 대상이지만, 동물에 대해서는 동일한 방식의 구원론을 제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반려동물에게 인간과 동일한 장례예배를 드리는 것은 신학적으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천국 입성이나 부활을 선언하는 형태의 예식은 성경적 근거가 부족하다. 그러나 보호자를 위로하고 슬픔을 함께 나누는 차원의 추모 모임이나 위로 기도는 가능할 수 있다. 목회자는 죽은 동물을 위한 구원 선언자가 아니라, 슬픔 가운데 있는 성도를 돌보는 목회자로 접근해야 한다. 즉 “반려동물의 영혼 구원”이 아니라 “상실을 경험한 사람에 대한 위로”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4. 반려동물 장례식에서 보호자를 위한 위로 예배는 가능한가? 이 질문은 현대 목회에서 매우 중요한 지점이다. 실제로 장례예배는 죽은 자를 위한 의식이라기보다 남겨진 유가족을 위로하고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확인하는 공동체적 예배의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반려동물과 깊은 정서적 관계를 맺었던 보호자를 위한 위로 기도나 위로 예배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로마서 12장 15절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고 말한다. 교회는 세상의 슬픔을 외면하기보다 함께 공감하고 돌보아야 한다. 다만 예배의 내용은 신중해야 한다. 인간 장례예배와 동일한 형식으로 “천국 환송 예배”처럼 표현하는 것은 신학적 혼동을 줄 수 있다. 대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상실의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로를 구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 5. 천국에서 반려동물을 다시 만날 수 있는가? 이 문제는 많은 성도들이 궁금해하지만, 성경이 명확하게 답하지 않는 영역이다. 따라서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성경은 새 하늘과 새 땅의 회복을 말하며(사 11장, 롬 8:19-22), 종말론적 하나님 나라 안에 피조세계의 회복이 포함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사야서는 늑대와 어린 양이 함께 있는 평화로운 창조 세계를 묘사한다. 또한 로마서 8장은 피조물도 썩어짐에서 해방되기를 고대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개인이 키우던 특정 반려동물을 천국에서 다시 만난다고 직접 말하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만난다” 혹은 “절대 못 만난다”라고 단정하기보다,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회복과 선하심을 신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천국의 중심은 반려동물과의 재회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라는 점이다. 신앙은 피조물 자체보다 창조주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한다. 6. 펫로스 증후군과 슬픔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가?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 친구, 정서적 동반자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사별의 슬픔은 실제로 매우 깊을 수 있으며, 이를 가볍게 여기거나 “동물인데 왜 그렇게 슬퍼하냐”고 말하는 태도는 목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예수님도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우셨다(요 11:35). 성경은 슬픔 자체를 죄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공동체는 함께 울고 위로하는 존재이다(롬 12:15). 교회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 슬픔을 정죄하지 말고 공감하기 - 상실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도록 돕기 - 고립되지 않도록 공동체적 관계 회복 돕기 - 하나님 안에서 생명의 의미와 소망을 다시 발견하도록 인도하기 - 필요시 전문 상담과 정신건강 지원 연결하기 특히 반려동물이 유일한 정서적 관계였던 사람은 상실 후 극심한 공허감과 우울을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라고 접근하기보다, 인간 존재의 외로움과 관계의 필요를 깊이 이해하는 목회적 돌봄이 필요하다. [신학적 정리] 기독교는 동물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귀한 생명으로 존중하지만, 인간과 동일한 영적 존재로 보지는 않는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특별한 존재이며, 구원과 언약의 중심 대상이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시며, 인간에게 돌봄의 책임을 맡기셨다. 따라서 반려동물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태도는 다음의 균형을 가져야 한다. - 생명 존중과 돌봄의 책임 - 인간의 독특성과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신학 유지 - 현대인의 외로움과 상실에 대한 목회적 공감 - 공동체 질서와 신앙의 본질 유지 - 동물 숭배나 인간화의 극단 경계 결국 교회는 반려동물을 둘러싼 시대적 변화를 단순히 정죄하거나 무조건 수용하기보다, 성경적 진리와 목회적 사랑 사이에서 지혜롭게 분별해야 할 것이다. 2026.05.29교내 8개 기독동아리 후원 및 캠퍼스 복음화 기도회 진행 (소식지)
교내 8개 기독동아리 후원 및 캠퍼스 복음화 기도회 진행 2026.5.20.(수) 전주대학교 교수선교회 전주대학교 교수선교회는 2026년 5월 20일(수) 수요기도모임에서 교내 기독동아리 후원 행사를 진행하고,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DFC, ESF, IVF, 청년선교 YMC, 전주대 CCC, SFC, 네비게이토, 빚진자들 선교회 DSM 등 교내 8개 기독동아리가 참여하였다. 각 동아리는 공동체 소개와 주요 활동,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기도제목을 발표하며 하나님 안에서의 비전과 사역 방향을 함께 나누었다. 교수선교회는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아 각 동아리에 3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은 캠퍼스 안에서 신앙 공동체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학생들의 사역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주대학교 교수선교회는 현재 약 197명의 회원 교수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기도모임과 다양한 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교수선교회는 2026학년도 1학기에 신앙의 모범을 보이는 학생 15명과 교내 기독동아리 8곳에 장학금을 지원하였으며, 농촌교회와 선교사 후원 등 다양한 선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교수선교회 회비의 약 60%를 장학 및 선교 사업에 사용하며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이날 기도 모임에서는 각 동아리의 운영 현황과 기도제목도 함께 공유되었다. 학생들은 캠퍼스 전도, 성경공부, 제자훈련, 기도모임 등을 통해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교수선교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신앙 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도와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주대학교 교수선교회는 “캠퍼스 안에서 복음을 전하며 헌신하는 학생 공동체가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전주대학교가 하나님 사랑과 섬김이 살아있는 캠퍼스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기도제목으로 기도하고 있다. <전주대학교 교내 기독동아리 주요 활동 및 기도 제목> 동아리 주요 활동 기도 제목 DFC • 매주 화요 채플 운영, 정기 성경공부 및 양육 • 화요모임을 통한 교제와 신앙훈련 • 리더들이 한 영혼을 사랑하며 헌신하도록 • 전주대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도록 ESF • 그룹 바이블 스터디 • 목요 공동예배, 일대일 성경공부 진행 • 새가족들이 공동체에 잘 정착하고 말씀으로 성장하도록 • 리더진이 지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도록 IVF • 전북지역 연합예배 • 캠퍼스 기도모임, 성경공부 및 교제 활동 • 신입생들이 공동체에 잘 정착하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도록 •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세상 가운데 전할 수 있도록 청년선교 YMC • 학생회관 기도모임 • 정기 성경공부 및 양육, 복음 전도 버스킹 • 신입 회원들의 정착과 영적 성장을 위해 • 캠퍼스 복음화와 전도 모임 활성화를 위해 전주대 CCC • 매일 아침 기도회, 정기 예배 및 캠퍼스 채플 • 성경공부와 제자훈련, 캠퍼스 전도 • 캠퍼스 안에 복음이 전해지고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 • 공동체가 말씀과 기도로 세워져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SFC • 큰모임(정기 예배) • 소그룹 및 책모임 활동, 타 대학 연합모임 • 캠퍼스 복음화와 회원들의 공동체 참여를 위해 • 공동체 안에 은혜와 기쁨이 넘치도록 네비게이토 • 캠퍼스 모임 • 풋살 및 축구 모임을 통한 교제 • 신입 회원들이 많이 세워질 수 있도록 빚진자들 선교회 DSM • 캠퍼스모임 및 정기예배 • 성경공부 및 양육 • 복음 전도 캠페인과 노방찬양 • 신입 회원들의 정착과 영적 성장을 위해 • 캠퍼스 전도와 모임이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로 사용되도록 2026.05.292026-1학기 교수선교회 2026년 5월 20일 수요기도회 활동 기록
일시: 20260520 1200-1300 장소: 대학교회 친교실 참석자: 교수, 조교, 학생 포함 33명 기도회 순서 찬양과 중보 비전/대학혁신지원사업단, 문화관광대학 김문택 교수 대 표 기 도 - - - - - - -- - - - - 박기범 교수 선교대회 안내 - - - - - - -- - - - - 박기범 교수 후 원 식 및 공지 --- 기독 동아리 활동 보고 및 기도 제목 나눔 - - - 윤마병 회장 식 사 기 도 - - - - - - - - - - - - 주정아 교수 식사와 교제 - - - - - - - - - - - - 다 같 이 회장단 회의 다음 주 ‘반려동물에 대한 기독교적 이슈’ 관련 - 발제: 나형철 교수 - 코멘트: 신학과 교수진 - 포스터 제작: 이선우 교수 2026.05.20